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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KTX를 타고 순천을 지나 벌교를 갔다 왔습니다.

 

사실 고흥, 벌교는 자주가는 곳이고 그곳을 가기 위해서는 항상 KTX를 타고 순천역으로 이동 했더랬습니다.

 

가끔씩을 가보는 곳이지만 이미 많이 알려진 순천만 국가정원 외에 또다른 가볼만한 곳이 있습니다.

 

식물 또는 묘목을 구하고자 한다면 이곳을 방문해 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저렴하게 구매도 가능 하고, 특히 과실수, 특이 식물들을 저렴하게 판매 하기도 하지만 

상토 , 특이 묘목 ( 블루베리 같은.. )을 위한 전용 상토등도 정말 저렴하게 판매 하고 있더군요...

 

 

외부 온도가 33도 까지 올라 갔지만, 실내에서는 무척 시원 합니다.

 

 

이끼류 등을 이렇게 잘 꾸며서 판매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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